민나섬과 세소코섬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다이빙, 페러세일링, 카약, 글래스보트 등 다양한 마린 액티비티를 한 자리에서 비교·예약하세요.
민나섬(水納島, 미나지마)은 오키나와 본섬 북부 모토부정 앞바다에 떠 있는 도넛 모양의 산호초 섬입니다. 토구치항(渡久地港)에서 페리로 단 15분이면 닿을 수 있어, 추라우미수족관·세소코섬과 묶어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마린 액티비티 명소입니다. 해변은 수심이 완만하고 산호초가 가까워 스노클링과 체험 다이빙에 적합하며, 섬 상공에서는 450m 로프의 페러세일링으로 에메랄드빛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바닥이 투명한 글래스보트는 바다에 들어가지 않고도 산호와 열대어를 감상할 수 있어 어린이·고령자 동반 가족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토구치항 출발 · 스노클링 / 다이빙 / 페러세일링 / 글래스보트 / 마린 3종 / BBQ
렌트카로 진입 가능한 세소코섬·고릴라춉 등 북부 포인트의 스노클링·페러세일링·고래워칭
초보자형 3박4일 코스 (민나섬 포함)
1일차 입국 렌트카수령 오키나와월드 슈리성 나하 국제거리 / 2일차 추라우미수족관 비세후쿠기가로수길 / 3일차 토구치항 → 민나섬투어 → 카리유시글래스보트 만좌모 / 4일차 우미카지테라스 공항 출국
액티비티형 3박4일 (민나섬 해수욕 + 글래스보트)
토구치항구 → 민나섬 해수욕 & 스노클링 + BBQ 3~5시간 → 류큐무라 또는 비오스의언덕 → 만좌모 추라우미수족관 코우리오션타워 카리유시 글래스보트
북부 당일치기 코스 (민나섬 + 세소코섬)
토구치항구 → 민나섬 해수욕/스노클링/마린3종 → 런치박스 또는 런치BBQ → 토구치항구 → 세소코지마 스노클링 → 추라우미수족관 비세후쿠기산책로
액티비티형(낚시 + 페러세일링) — 민나섬 옵션
1일차 입국 → 츄라우미수족관 → 모토부 페러세일링 / 2일차 챠탄 근해 낚시 또는 민나섬 마린 액티비티 / 3일차 슈리성 공항 출국
A. 오키나와 본섬 북부 모토부의 토구치항(渡久地港)에서 페리로 약 15분이면 도착합니다. 페리는 시즌별 1일 4~6편 운항하며, 토구치항까지는 나하공항에서 렌트카로 약 1시간 30분, 추라우미수족관에서 차로 약 5~10분 거리입니다.
A. 민나섬은 도넛 모양의 산호초 섬으로 해수욕, 스노클링, 다이빙, 페러세일링, 글래스보트, 바나나보트, 씨카약, SUP(패들보드), BBQ 런치까지 다양한 마린 옵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A. 네, 가능합니다. 강사가 동행하는 체험 다이빙(초보자용)과 도구 일체가 포함된 가이드 스노클링이 준비되어 있어 라이센스나 사전 경험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A. 당일치기 기준 5~6시간을 추천합니다. 페리 시간표에 맞춰 오전 9~10시에 입도해 점심(BBQ) 후 15~16시 페리로 돌아오는 일정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A. 민나섬 비치는 수심이 얕고 라이프가드가 상주해 가족 단위 여행에 적합합니다. 글래스보트와 바나나보트는 4세 이상이면 대부분 참가 가능합니다.
A. 세소코섬은 본섬과 다리로 연결되어 렌트카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고, 민나섬은 페리로만 들어갈 수 있는 독립된 섬입니다. 둘 다 북부 모토부 권역으로 같은 날 묶어 가는 코스도 인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