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11월 날씨와 옷차림, 여행준비
오키나와는 11월에도 아직 한낮에는 더위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습도가 낮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 여행하기에 최고의 시즌입니다.
매년 11월 두번째 토,일요일에는 북부 얀바루에서 투르 드 오키나와(Tour de Okinawa)가 개최되고, 각종 국제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등도 앞다투어 열립니다.
[동영상] 와루미 대교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추천하는 와루미 대교
에메랄드빛 바다와 코우리 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절경 포인트입니다.
최근 해외 유명 잡지사가 화보로 소개하면서 인증샷 포인트로 뜨고 있습니다.
주변 관광지로는 츄라우미 수족관,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 코우리지마 등이 있으며, 대교 밑 해협에서 펼쳐지는 해양 스포츠도 멋진 구경거리입니다.
2010년 12월에 개통했으며, 오키나와 북부의 나키진손과 나고시 야가지섬을 잇는 다리입니다.
[동영상] 코우리지마
오키나와 본섬 북부 아름다운 에메럴드빛 바다에 둘러싸인
작은 섬 코우리지마!
2005년에 본섬과 다리로 연결되었는데요,
드라이브 하면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지금은 오키나와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코우리지마는
스노클링을 하면서 산호초와 화려한 열대어를 감상할 수 있으며
해질녁이면 아름다운 석양과 밤하늘의 별빛도 함께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나하공항에서 렌터카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1시간 40분 정도 달리면 도착합니다.
[동영상] 비세후쿠기 마을
비세후쿠기 마을은 오키나와 북부 모토부 반도 끝자리에 위치한 곳으로
남북으로 늘어선 복나무 가로수와 그 사이에 깔린 하얀 모랫길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는 작은 마을입니다.
수호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가미아사기를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예로부터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풍습이 강해 이곳 비세마을보다 행사나 제사가 많은 곳은 없다고 할 만큼 매월 행사가 열립니다
하늘 높이 치솟는 복나무 가로수길은 산책하기에 좋을 뿐 아니라
어디서든 사진을 찍으면 인생삿이 나오는 곳입니다.
[동영상] 세소코지마 안치 비치
오키나와 북부 모토부쵸와 세소코대교로 연결된 세소코지마는 투명한 에메랄드빛을 자랑하는 스노쿨링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그중에서도 안치 비치는 비치의 길이는 다소 작지만, 투명도가 높고 열대어가 많아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최적의 스팟으로 일본인에게도 인기가 있는 비치입니다.
패러세일링,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 해양 액티비티도 가능하며, 한적하게 에메랄드 바다를 바라보기에도 좋습니다.
입장료는 없고, 차량 30대가 주차 가능한 무료주차장도 있으니 가볍게 한번 들르기 좋은 장소입니다. 꼭 한번 가 보세요^^
[동영상] 오키나와 북부 나고 비치와 시가지
오키나와의 평온한 겨울을 드론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다 본 나고의 에메랄드빛 바다는 언제나 깨끗함과 투명함을 자랑합니다.
겨울에도 반팔을 입고 돌아다녀도 괜찮은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츄라우미 수족관을 오고가는 길에 지나게 되는 나고, 시간을 좀 내서 교다 휴게소, A&W, 블루씰 아이스크림에 들려 보세요~
오키나와 북부, 민나섬 추천코스
오키나와에는 본섬뿐 아니라 주변에 크고 작은 섬이 많은데요,
이들 섬은 독특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츄라우미 수족관이 있는 북부에서 쉽게 갈 수 있고,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민나섬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키나와 현지인들 만이 알고 있는 숨겨진 맛집 - 야키니쿠 가나하 -
이번에 소개할 맛집은 오키나와 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야키니쿠 전문점
야키니쿠 가나하 입니다!!
한국 손님들께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맛집이지만, 오키나와 현지인들에게는 너무나도 유명한 야키니쿠 집입니다.
가나하 회사에서 직접 축산업 까지 하고있어서 다른 곳 보다도 오키나와의 신선한 고기를 드실 수가 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즐기는 디즈니캐릭터 퍼레이드
2018년, 35주년을 맞이하는 도쿄 디즈니랜드 리조트~
이를 기념해서 올해 20개 도시의 대표 축제에서 미키마우스 등 디즈니캐릭터가
퍼레이드를 펼칩니다.
그 첫번째 도시가 바로, 오키나와 북부의 최대 도시 나고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