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TADATA ===
[Title] 펀펀렌터카 후쿠오카 렌터카, 하카타역 추가요금 없이 배차
[Description] 후쿠오카 렌터카를 하카타역에서 추가요금 없이 받는 방법. 펀펀렌터카 3플랜 요금과 호텔·하카타항 배차, 국제운전면허 준비물까지 정리했습니다.
[Slug] funfun-rentacar-fukuoka
[Main Keyword] 펀펀렌터카 후쿠오카
[Keywords] 펀펀렌터카 후쿠오카, 후쿠오카 렌터카, 하카타역 렌터카, 후쿠오카공항 렌터카, 후쿠오카 렌터카 한국어
=== /METADATA ===
- 펀펀렌터카 후쿠오카 — 하카타역에서 추가요금 없이 차를 받는 후쿠오카 렌터카
- 받으러 가는 렌터카가 아니라, 가져다주는 렌터카
- 후쿠오카 렌터카를 하카타역에서 추가요금 없이 받는 방법
- 호텔·하카타항까지, 후쿠오카공항 렌터카보다 편한 배차
- 소형차·시엔타·미니밴 — 인원과 짐에 맞춘 3플랜
- 한국어 내비게이션과 ETC — 후쿠오카 렌터카 한국어 대응은 어디까지
- 국제운전면허증 3종세트 — 이것 없으면 대여가 안 됩니다
- 사고·주차·태풍 — 운전대를 잡기 전에 알아 둘 것
- 후쿠오카에서 차로 닿는 규슈 — 1박 2일 모델 코스
- 자주 묻는 질문
- 마치며 — 후쿠오카 렌터카는 어디서 받느냐로 첫날이 달라집니다
펀펀렌터카 후쿠오카 — 하카타역에서 추가요금 없이 차를 받는 후쿠오카 렌터카
후쿠오카 렌터카 문의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은 요금이 아닙니다.
“차를 어디서 받느냐”입니다.
공항 카운터에 줄을 서고, 셔틀을 타고 영업소까지 이동하고, 다시 서류를 씁니다.
짐이 크거나 아이를 데리고 계시면 그 한 시간이 여행 첫날을 통째로 잡아먹는데요. 정작 그 시간은 일정표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오박사투어에서는 손님이 계신 곳으로 차를 가져다주는 업체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후쿠오카 펀펀렌터카(FUN FUN 렌터카)입니다.
후쿠오카공항과 하카타역은 추가요금 없이 배차·반납이 되고, 호텔과 하카타항은 별도 요금으로 안내가 가능합니다.

받으러 가는 렌터카가 아니라, 가져다주는 렌터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이 상품의 핵심은 지점 개수가 아니라 “어디까지 가져다주느냐”입니다.
등록된 거점은 후쿠오카 공항점과 공항 이외 후쿠오카 시내(호텔, 역, 하카타항 등) 두 갈래인데, 두 곳 모두 안내가 “고객님이 원하시는 곳에 렌터카를 배차”로 같습니다.
운영시간은 08:00~21:00, 연중무휴입니다. 21시 이후 도착 편이라면 다음 날 아침 배차가 안전합니다.
오박사투어 기준 평점은 4.9 / 5.0, 리뷰는 8건입니다.
세부 항목 중 위치 평가만 5.0 만점을 받았는데요. 위치라는 개념이 손님 쪽으로 옮겨가 있는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후쿠오카 렌터카를 하카타역에서 추가요금 없이 받는 방법
첫 번째 강점입니다. 하카타역 배차와 반납에 추가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하카타역은 신칸센과 JR 재래선, 지하철 공항선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규슈 최대 환승 거점입니다. 후쿠오카공항에서 지하철로 약 5분, 편도 260엔이면 닿습니다.
그래서 첫날은 차 없이 하카타와 텐진을 걸어서 즐기고, 다음 날 아침 하카타역에서 차를 받는 동선이 성립합니다. 비행 직후 좌측통행 도로에 올라타는 부담을 하루 미룰 수 있습니다.
반납도 하카타역과 공항 중 편한 쪽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호텔·하카타항까지, 후쿠오카공항 렌터카보다 편한 배차
두 번째 강점입니다. 호텔과 하카타항은 별도 요금을 지불하시면 배차·반납 안내가 가능합니다. 금액은 지역과 시간대에 따라 달라져 예약 시 안내드립니다.
효과가 가장 큰 쪽은 대형 캐리어를 든 가족, 그리고 부산에서 배로 들어오시는 분들입니다.
부산과 하카타를 잇는 항로는 카멜리아라인이 운항합니다. 부산 20:00 출항 편은 이튿날 아침 07:30부터 하선이 시작되는데요. 배차 운영이 08:00에 시작되니 하선 직후 하카타항에서 바로 인수하는 일정이 맞아떨어집니다.
호텔 배차는 실제 후기로도 확인됩니다.
“무엇보다 편했던건 호텔 앞까지 갖다주는 서비스 / 반납도 공항 주차장까지 직원이 나와줘서 … 대여반납이 너무나 편리” — 김OO님 (미니밴 7~8인승 플랜)
“하루전에 카톡으로 예약진행 했는데 … 호텔로 차량을 받았는데 funfun 직원분도 엄청친절하셨어요” — 길OO님 (컴팩트 카 플랜)
호텔에서 받아 공항에서 반납하는 편도 구성이 실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소형차·시엔타·미니밴 — 인원과 짐에 맞춘 3플랜
세 번째 강점입니다. 후쿠오카 여행 인원은 2명부터 7명까지 폭이 넓습니다.
펀펀렌터카는 그 폭을 세 단계로 나눠 두었는데요. 인원과 짐이 늘어나는 만큼 짐 수납도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아래 요금은 모두 2일 기준입니다.
| 플랜 | 정원 · 짐 | 요금(2일 기준) |
|---|---|---|
| 컴팩트 카 (피트 · 루미 등) |
5명 탑승 기내용 캐리어 2개 |
¥10,000 |
| 미니밴 7인승 (시엔타 · 프리드) |
7명 탑승 기내용 캐리어 3개 |
¥15,000 |
| 미니밴 7~8인승 (복시 · 스텝왜건 등) |
7명 탑승 기내용 캐리어 4개 |
¥17,000 |
세 플랜 모두 기본 보험이 포함되고, 전 차량 AT에 금연차입니다.
가운데 시엔타 플랜이 가장 무난합니다. 7인승이면서 차폭 부담은 크지 않아 시내 골목과 규슈 산길을 함께 다니기 좋습니다.
성인 4명에 대형 캐리어 4개를 실었다는 후기가 남은 쪽은 7~8인승 플랜이고, 두 명 여행이라면 컴팩트 카로 충분합니다.
날짜별 요금과 차종 재고는 펀펀렌터카 상품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업체까지 함께 보고 싶으시면 후쿠오카 렌터카 전체 요금을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한국어 내비게이션과 ETC — 후쿠오카 렌터카 한국어 대응은 어디까지
일본에서 운전할 때 가장 큰 걱정거리로 내비게이션을 꼽으시는데요. 세 플랜 전부 한국어 내비게이션이 지원됩니다.
전 차량에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블루투스, 후방카메라도 갖춰져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은 완전히 정차하고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워야 조작됩니다.
ETC는 카드 대여가 무료이고, 실제 고속도로 통행료는 별도로 정산합니다. 단말기는 전 차량 기본 장착이라 ETC 할인은 그대로 적용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약과 문의는 한국어로 진행되고, 즉시 확정 상품이라 임박 예약도 가능합니다. 다만 현장 응대까지 항상 한국어라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말이 통하진 않아도 이해하기 쉽게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다”는 후기가 그 지점을 보여 줍니다.
겨울에는 스노우 타이어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주행 소음이 커진다는 후기가 한 건 있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 3종세트 — 이것 없으면 대여가 안 됩니다
일본에서는 영문 운전면허증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일본은 제네바 협약 가입국이라 수첩 형태의 국제운전면허증이 따로 필요합니다.
현장 확인 서류는 국제운전면허증, 여권, 한국 운전면허증 세 가지이고 사본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서류 미비로 대여가 불가능해지면 환불도 되지 않습니다.
추가 운전자는 이용 당일 현장에서 같은 3종세트를 지참하시면 무료 추가 등록이 됩니다. 교대 운전하는 가족에게 유용합니다.
단, 운전 경력이 반년 이상이어야 하고 접수 시 경력 미숙으로 판단되면 현장에서 거절될 수 있습니다.
발급 수수료는 창구와 온라인 비대면 방식이 서로 다르고 온라인은 등기우편료가 별도입니다. 준비물과 발급처는 일본 렌터카 국제운전면허증 가이드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고·주차·태풍 — 운전대를 잡기 전에 알아 둘 것
- 사고 시 — 경찰 신고와 업체 연락이 먼저입니다. 하지 않으면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전액 실비 청구됩니다.
- 주차 — 반드시 유료 주차장으로. 개인 소유지 무단 주차는 만 엔 이상의 범칙금이 나옵니다.
- 보험 — 기본 보험 포함. 대인 무제한, 대물 1사고당 무제한(면책 5만 엔), 차량 보상 자기부담금 5만 엔.
- 휴차보상금(NOC) — 2만 엔 또는 5만 엔. NOC 보험은 사고 1회에만 적용됩니다.
- 결제 — 예약금은 웹 선결제, 잔금은 현장에서 엔화 현금 또는 신용카드.
태풍 시즌에는 일기예보만 보고 미리 취소하면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준은 예약일 당일의 항공편 결항 여부입니다.
후쿠오카에서 차로 닿는 규슈 — 1박 2일 모델 코스
요금이 2일 단위인 만큼 1박 2일 드라이브로 짜면 낭비가 없습니다.
| 목적지 | 소요시간 |
|---|---|
| 다자이후텐만구 (후쿠오카공항 출발) |
약 24분 · 도시고속 |
| 이토시마 해안 (후쿠오카 시내 출발) |
약 40~50분 |
| 유후인 (하카타역 출발) |
약 1시간 30분 · 약 120km |
| 벳푸 (하카타역 출발) |
약 1시간 50분 · 약 146km |
1일차는 하카타역이나 호텔에서 차를 받아 다자이후텐만구를 들른 뒤 유후인에서 1박, 2일차는 벳푸를 거쳐 후쿠오카로 복귀해 반납하는 구성이 무난합니다. 하루뿐이라면 이토시마 해안 드라이브를 권해 드립니다.

일정과 차종까지 정하셨다면 남는 것은 시기인데요. 후쿠오카 렌터카를 언제 예약해야 하는지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펀펀렌터카는 하카타역에서 차를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하고 추가요금도 붙지 않습니다. 후쿠오카공항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카타역은 지하철로 후쿠오카공항에서 약 5분 거리라 첫날은 대중교통, 다음 날 차 인수라는 일정도 가능합니다.
Q. 후쿠오카에서 영문 운전면허증으로 렌터카를 빌릴 수 있나요?
빌릴 수 없습니다. 일본은 제네바 협약 가입국이라 수첩 형태의 국제운전면허증이 필요하고, 여권·한국 운전면허증까지 원본 3종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Q. 호텔이나 하카타항으로도 배차가 되나요?
별도 요금을 지불하시면 안내가 가능합니다. 후쿠오카 시내 호텔과 하카타항이 대상이고, 금액은 지역·시간대에 따라 달라져 예약 시 안내드립니다.
Q. ETC 카드는 무료인가요?
카드 대여는 무료이고 실제 통행료는 별도로 정산합니다. 단말기는 전 차량 기본 장착이라 ETC 할인은 받으실 수 있지만, 통행료 자체가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Q. 예약을 한국어로 할 수 있나요?
예약과 문의는 한국어로 진행하실 수 있고 즉시 확정 상품이라 임박 예약도 가능합니다. 다만 현장 직원의 응대까지 항상 한국어라고 보장드리지는 않습니다.
Q. 일본 좌측통행 운전,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운전 경력이 반년 이상이면 대부분 무리 없이 적응하십니다. 실제 후기에도 “생각보다 일본에서 운전은 어렵지 않았다”는 내용이 있고, 한국어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도 지원됩니다.
Q. 태풍으로 비행기가 결항되면 취소 수수료가 나오나요?
예약일 당일 결항되면 결항 통지서를 내고 무료 취소·전액 환불이 됩니다. 반대로 일기예보만 보고 미리 취소하시면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마치며 — 후쿠오카 렌터카는 어디서 받느냐로 첫날이 달라집니다
딱 한 줄로 정리하면 이것입니다.
“공항까지 마중 나오는 렌터카가 아니라, 하카타역과 호텔까지 찾아오는 렌터카.”
추가요금 없이 하카타역에서 받고, 필요하면 별도 요금으로 호텔이나 하카타항까지 안내받고, 인원에 따라 소형차부터 시엔타와 미니밴까지 고르실 수 있는데요. 여기에 한국어 내비게이션과 한국어 예약 대응이 붙습니다.
물론 제약도 있습니다. 21시라는 영업 종료 시간과 국제운전면허증 원본, 이 두 가지만 미리 맞춰 두시면 됩니다.
후쿠오카 일정과 인원이 정해지셨다면 펀펀렌터카 예약 페이지에서 날짜별 요금을 확인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후쿠오카 렌터카 차종별로 찾아보기

차를 받는 데 쓰는 한 시간을, 온천 한 번 더 들르는 시간으로 바꿀 수 있으니까요.
※ 본문의 요금·운영시간·이용 조건은 2026년 8월 기준 오박사투어 취급 정보입니다. 요금은 2일 기준이며 환율과 시즌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오박사투어 편집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