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ND YOUR DESTINATION
지역별 추천코스 · 렌터카 · 액티비티어느 바다에서 시작할까요?
오박사와 함께 떠나는 오키나와, 그리고 두 개의 섬.
일본의 또 다른 매력을 찾아서
도시, 온천, 대자연으로 여행을 넓혀보세요.



PLAN YOUR DAYS
마음에 드는 코스를 내 일정에 맞게일본여행 추천코스
내 여행의 출발점이 될 일정, 지역별로 만나보세요.
A LITTLE INSPIRATION
지역별 소개
어떤 여행을 하고 싶은지 떠올리며 골라보세요.
OKINAWA

MIYAKOJIMA

ISHIGAKI

KYUSHU

규슈 여행
도시, 온천, 자연을 잇는 여행
후쿠오카의 도시 여행에서 오이타의 온천, 나가사키의 풍경과 남규슈 드라이브까지. 출도착 공항과 가고 싶은 지역을 먼저 정해보세요.
- 함께 둘러보기
- 후쿠오카 · 오이타 · 미야자키 · 나가사키 · 쿠마모토 · 가고시마
- 여행 준비 팁
- 여러 현을 한 번에 돌기보다 가까운 지역을 묶어 이동 시간을 여유롭게 잡아보세요.
HOKKAIDO

MAKE IT HAPPEN
코스를 골랐다면, 여행 준비도 함께
여행 동선에 맞는 렌터카와 기억에 남을 액티비티를 찾아보세요.
오키나와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
여행 일정에 바다 체험이나 편안한 일일 투어를 더해보세요.
BEFORE YOU GO
여행 코스, 궁금한 점이 있나요?
첫 자유여행도 차근차근 준비해보세요.
일본 자유여행 코스는 어떻게 짜야 하나요?
일본 자유여행 코스는 지역 한 곳 + 2박3일 단위로 시작하는 게 가장 실패가 적습니다. 공항에서 가까운 곳부터 묶고 하루 2~3곳으로 동선을 짧게 잡으면 이동 피로가 줄어듭니다.
처음이라면 지역별 추천코스를 그대로 따라가며 취향에 맞게 일정을 더하고 빼면 됩니다.
일본 여행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벚꽃은 3월 말~4월 초, 단풍은 11월 전후가 절정입니다.
여름(7~8월)은 덥고 습하지만 바다·불꽃축제 시즌이고, 겨울은 홋카이도 설경과 온천이 좋습니다. 오키나와 같은 남부는 해양 액티비티 기준 6~10월이 적기입니다.
고고투어 추천코스는 어떻게 활용하면 되나요?
지역과 여행 스타일(초보자형·액티비티형·가족여행 등)을 고르면 하루 단위로 짜인 동선을 지도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코스를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일부 일정만 골라 본인 계획에 붙여도 좋습니다.
각 코스에서 렌터카·액티비티 예약까지 바로 이어지니 계획부터 예약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일본 여행 경비는 보통 얼마나 드나요?
일본 여행 경비는 항공권·숙박·현지비용(식비·교통·입장료) 세 가지로 나눠 보면 예산을 잡기 쉽습니다. 같은 일정도 성수기/비수기와 숙소 등급에 따라 차이가 크고, 렌터카·액티비티는 미리 예약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항공·숙소를 먼저 확정한 뒤 현지비용을 하루 단위로 더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렌트카 없이도 일본 여행이 가능한가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같은 대도시는 전철·버스가 잘 돼 있어 렌터카 없이도 충분합니다.
반면 오키나와나 홋카이도처럼 명소가 흩어진 지역은 렌터카가 있으면 훨씬 편하고 시간도 절약돼요. 추천코스에는 대중교통만으로 다니는 ""뚜벅이형"" 일정도 있으니, 렌터카 필요 여부를 코스 요약에서 확인하고 고르면 됩니다.
일본 자유여행 처음인데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여권 유효기간 확인(한국 여권 소지자는 단기 관광 시 무비자 입국 가능, 최신 입국 규정은 출발 전 확인),
항공권·숙소 예약, 그리고 현지 데이터(eSIM)와 교통수단 정도면 기본은 갖춰집니다. 동선은 추천코스를 참고하면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고, 렌터카·액티비티는 성수기엔 미리 예약하는 게 좋아요. 환전은 일부만 현금으로, 나머지는 카드를 함께 쓰는 걸 권합니다.
일본 여행 시 환전과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현금과 카드를 함께 준비하는 게 안전합니다.
대도시 상점·식당은 카드·간편결제가 잘 되지만, 소도시나 작은 가게·일부 식당은 여전히 현금만 받는 곳이 있어요.
환율이 좋을 때 일정 금액을 미리 엔화로 환전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제용 해외카드와 비상용 현금을 나눠 두는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일본에서 인터넷(데이터)은 어떻게 쓰나요? eSIM vs 포켓와이파이
일본 여행 데이터는 1인 단기 여행이면 eSIM, 여러 명이 함께 쓰면 포켓와이파이가 보통 유리합니다.
eSIM은 유심 교체 없이 QR로 바로 개통돼 편하고, 포켓와이파이는 기기 한 대로 여러 명이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일본 eSIM을 미리 신청해 두면 공항에서 줄 설 필요 없이 도착하자마자 데이터를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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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와 액티비티 예약이 궁금하다면 한국어로 편하게 상담하세요.





